너희가 너희를 말하라!
네 목소리를 듣고 싶다.
피교육자를 대상화하지 않는다.
그들이 그들로 살 수 있도록.
배운 것을 살아가는 주체로 그들이 설 수 있도록.
주는 것에 촛점을 맞추지 말고 들을 수 있도록.
하느님 앞에서 그들은 피교육자이기 이전에 하나의 인격.
그들의 색깔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도록.
오히려 피교육자를 통해 받을 것.-상호 복음화. 상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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