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묵상하라

열린 신앙

깜장보석 2009. 9. 5. 15:37

 

 

완고한 신앙, 판단하는 시선.

열심이라고 자부하는 신자들이 가장 경계해야할 태도가 아닐까?

판단은 그분이 하신다.

우리 몫이 아닌 것.

해야만 한다고 열을 올리는 신자들 앞에서 나는 할말을 잃는다.

그것은 그들이 만들어낸 완전한 신앙의 형태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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